스탠퍼드 자비 명상 CCT™

스탠퍼드 대학에서 만든 8주 자비 명상

불교·심리학·신경과학의 통찰과 함께 따뜻한 친절과 자비를 배우는 과학적 접근

스탠퍼드 대학에서 만든 8주 자비 명상, 공감과자비연구소가 함께 나눕니다.

2022. 11. 8 ~ 12. 27 매주 화 저녁 8 ~ 10시 (8주 코스)

권선아 | 국제 공인 CCT Teacher, 불교학박사

삶이 힘겨울 때 나에게 다정한 친구가 되어준다는 것의 의미와 그 방법을 함께 탐색하는 나를 위한 자비 명상, Self-Compassion 집중 워크숍

자기 자비에 초점을 맞춘 MSC를 비롯, CCT, CBCT, MBCL 등 대표적인 자비 명상 프로그램에서 Self-Compassion을 일구는 핵심적인 스킬을 가려 뽑아 집중적으로 연마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022. 10. 15 ~ 11. 19 매주 토 오전 10 ~ 12시 (6주 워크숍)

CCT 프로그램의 목표 :

8주 코스에 관하여

Compassion Cultivation Training© (CCT™)은 스탠퍼드 대학의 자비와 이타주의 연구 교육 센터(Center for Compassion and Altruism Research and Education)에서 2009년 개발된 8주 프로그램으로 국제 공인 지도자들에 의해서 전 세계에서 함께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CCT는 자기 자신과 타자를 위한 자비 수행을 위해 과학적 기반의 접근을 제공합니다. 그것은 가장 최신의 심리학, 신경 과학 그리고 명상 과학에 토대를 두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강의, 집단 토론, 과학적 증거에 바탕을 둔 명상, 탐색과 질문, 수업 중의 실습, 그리고 자비로운 생각과 행위를 구체적인 삶 속에서 실천하는 연습 등을 통해 알아차림, 자비, 회복 탄력성을 높일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CCT 코스는 자기 자신과 타자들, 그리고 세상과 더 자비로운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CCT에서 익히는 기법과 수행은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번 아웃이나 공감 피로에 빠지지 않고 의미 있는 삶, 자비로운 보살핌을 지속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매주 두 시간 동안 함께 공부하고 수행합니다.

프로그램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것과 함께 8주 동안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함께 가는 공동체로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의도와 바램을 나눕니다. 자비심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자비심의 구성 요소인 ‘알아차림’, ‘고통에 의한 정서적인 울림’,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깊은 기원’, ‘그 고통에 응답하고자 하는 동기’를 알아봅니다. 또한 ‘펼쳐지는 과정’으로서의 자비심을 소개하고 토론합니다.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의도와 분명히 연결되도록 돕는 명상을 합니다. 

※ 참고 <두려움 없는 마음 5장>

신체적·심리적 차원에서 자애와 자비를 두드러지게, 혹은 좀 더 미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사랑하는 이를 향한 자애와 자비의 느낌을 의도적으로 불러일으키는 명상 실습을 하고, 소그룹으로 자애 명상 수행의 경험을 나누고 탐색합니다. 

※ 참고 <두려움 없는 마음 6장>

자기 자신을 향한 따뜻한, 부드러움, 받아들임, 그리고 깊은 염려의 느낌을 뒷받침하는 태도에 초점을 둡니다. 자신의 감정, 욕구와 연결되는 것, 그리고 그 감정, 욕구를 자비롭게 만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적인 일일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자신을 위한 자비를 일으키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를 살펴보고, 왜 자신을 위한 자비를 닦는 것이 타인을 위한 자비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는지를 이해합니다. 명상 실습과 그룹 토론을 합니다. 

※ 참고 <두려움 없는 마음 7장>

지난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따뜻함, 감사, 기쁨 같은 긍정적인 느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위한 자비를 일구는 방법들을 다룹니다. 자신의 장점을 인식하고 축하하는 것은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강화시킵니다. 삶에서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분명히 알고 그것과 연결되는 것이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성찰하는 실습을 소개합니다.  

※ 참고 <두려움 없는 마음 7장>

이번 주는 나와 타인들이 기본적으로 같다는 통찰에 더 깊이 다가가는 데 뜻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누구나 다 행복하고 싶고,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근본적인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명상 실습과 소그룹 활동을 함께 합니다. 이 과정은 사랑하는 사람에서 시작해서, 중립적인 사람을 거쳐, 내게 버겁고 힘든 사람으로 나아가면서 단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아울러 나와 남이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성찰하고 그것을 더 깊이 이해하며, 다른 사람들을 향한 감사를 일구는 수행을 합니다.  

※ 참고 <두려움 없는 마음 8장>

‘내가 그렇듯이, 다른 모든 사람들도 행복을 얻고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한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며, 모든 인류를 다 품을 수 있도록 우리의 관심과 염려의 동심원을 확대하는 연습을 합니다. 자비심을 일으킬 때 나타날 수 있는 힘든 감정들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토론합니다. 또한 자비의 실천과 관련하여 대두되는 중요한 쟁점인 공감 피로와 소진의 문제를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토론합니다. 헌신하고 참여하려는 마음을 일구고 그것이 깊어지게 하면 자비 수행을 위한 더 많은 에너지가 샘솟을 것입니다. 

※ 참고 <두려움 없는 마음 8장>

지난 주 수업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을 향한 자비를 확장하여, ‘힘든 사람’까지 아우르도록 합니다. 부족주의적인 태도, 그리고  “우리 대 저들” 이라고 가르는 사고에 대해 토론합니다. 아울러 사회 정의 이슈에 참여할 때의 지혜로운 자비와 분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암묵적 편견, ‘타자화’의 문제). ‘통렌’이라고 알려진 티베트 명상 수행을 통해 타자의 고통을 ‘가져오고’, 행복과 기쁨과 웰빙을 ‘돌려주는’ 연습을 합니다. 

※ 참고 <두려움 없는 마음 9장>

이타주의, 그리고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하여 무언가를 하려는 ‘Drive’를 탐색합니다. 마지막 주 명상은 이전의 단계에서 배운 핵심적인 요소들을 전체적인 자비 명상으로 통합시키는 것입니다. 자비를 일상의 삶에 결합시키기 위해 전념과 헌신으로 수행하며 그를 통해 우리 자신의 삶의 의미, 목적과 계속해서 연결되게 합니다.

참가자들은 8주 코스를 통해...

  • 티베트 불교 전통과 최근의 과학적 연구에 바탕을 둔 자비를 이해합니다.
  • 타고난 인간의 능력으로서 그리고 펼쳐지는 과정으로서의 자비를 탐색합니다.
  • 나를 향한 자비, 타인을 향한 자비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자기에 대한 알아차림과 집중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그것을 수행합니다.
  • 나와 타자를 향한 자비에 걸림돌이 되는 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탐색합니다.
  • 가슴 속에서 따뜻함과 감사, 상호의존성에 대한 자각을 일구는 방법을 배우고 수행합니다.
  •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느낌을 뚜렷하게 해 주는 자비의 느낌을 일굽니다.
  • 코스 수료 후 수료증을 발급해드립니다. (6주 이상 참여시)
  • 미국 Compassion Institute (www.compassioninstitute.com)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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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삶에서 더 큰 웰빙을 일구는 법

매주 수업에 참가하여, 강의, 토론, 서로의 상호 작용에 바탕을 둔 실습을 합니다.

매주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명상을 날마다 수행합니다.

새로운 수행이 장기적인 습관으로 아로새겨지도록 돕는 “과제”를 꼬박꼬박 합니다.

강사

권선아 (공감과자비연구소)

  • CCT Certified Teacher, MSC(Mindful Self-Compassion) Certified Teacher
  • SCHC(Self-Compassion Training for Healthcare Communities) Certified Teacher
  • Trauma-Sensitive Mindfulness Training 풀 코스 이수
  • MBCL(Mindfulness-Based Compassionate Living) 프로그램 이수
  • 동국대학교 불교학 박사, 박사 논문 ‘현대 서양의 자비 명상 연구’

참가자 소감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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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자비 명상
CCT 8주 과정

2022. 11. 8 – 12. 27 매주 화요일

저녁 8-10시 (온라인 줌ZOOM)

참가비 48만 (~10.23 사전등록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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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자비 명상
Self-Compasion 집중 워크숍

2022. 10. 15 – 11. 19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 (온라인 줌ZOOM)

참가비 35만 (~9.25 사전등록 10% 할인)

   공감과자비연구소 CCT 8주 코스 신청 안내

  • 8주 코스 참가비: 480,000원
  • CCT 사전 등록 및 재수강 할인
    • 10월 23일까지 사전 등록: 10% 할인(432,000원)
    • CCT 8주 코스 재수강: 50% 할인(240,000원)
  • 같이펀드: 이웃과 세상을 위해 낮은 곳에서 헌신하시는 분을 격려하고, 참여를 원하지만 이 코스의 문턱이 높아서 선뜻 마음을 내기가 어려우신 분들을 소중히 모시기 위해 ‘같이펀드’를 나누고 있습니다. 같이펀드의 지원이 꼭 필요하신 분은 cctocean@gmail.com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입금계좌: 국민은행 760-21-0380-880 (예금주: 권선아)
  • 환불규정:
    • 개강 7일 전까지: 수강료 100% 환불
    • 개강 6일 전 ~ 1일 전까지: 수강료의 50% 환불
    • 개강일 이후: 환불 0%
  • 접수마감 
    • 개강 하루전
  • 신청: bit.ly/cct2022fall

   공감과자비연구소 6주 집중 워크숍 신청 안내

  • 6주 집중 워크숍 참가비: 350,000원
  • 사전 등록 및 재수강 할인
    • 9월 25일까지 사전 등록: 10% 할인
  • 같이펀드: 이웃과 세상을 위해 낮은 곳에서 헌신하시는 분을 격려하고, 참여를 원하지만 이 코스의 문턱이 높아서 선뜻 마음을 내기가 어려우신 분들을 소중히 모시기 위해 ‘같이펀드’를 나누고 있습니다. 같이펀드의 지원이 꼭 필요하신 분은 cctocean@gmail.com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입금계좌: 국민은행 760-21-0380-880 (예금주: 권선아)
  • 환불규정:
    • 개강 7일 전까지: 수강료 100% 환불
    • 개강 6일 전 ~ 1일 전까지: 수강료의 50% 환불
    • 개강일 이후: 환불 0%
  • 접수마감 
    • 개강 하루전
  • 신청: bit.ly/2022-self-compassion

입금 후 신청을 완료하면 하루 전 참가자 이메일로 Zoom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주말코스는 매주 토 오전 10 ~ 12시, 평일코스는 매주 목 저녁 8 ~ 10시 열립니다. (평일 코스는 요일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 코스별로 확인 바랍니다.) 수업은 2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네, 매주 수업 사이에 cctocean@gmail.com 으로 문의주시면 답변 드립니다.

본 과정은 안전한 탐색과 성찰의 장에서 참가자들의 진솔하고 친밀한 상호작용이 일어날 수 있도록 보호하기 위하여 수업 세션을 녹음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명상 수행 녹음 파일, 참고 자료, 그리고 실제 삶에서 자비를 실천하는 과제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CT™ 과정은 자비심을 길러 자신 및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정원은 최대 30명입니다. 취소하실 경우 환불규정에 따라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두려움 없는 마음, 툽텐 진파 지음, 임혜정 역

어린 수행자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분석하는 과학적 관점과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방법을 풀어내고 있는 책입니다. 마음을 열고 목표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삶이 달라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스탠퍼드 자비심 함양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초보 단계부터 고급 단계까지 있어 명상 초보자는 물론 명상의 깊은 단계에 이르려는 이들에게도 유용합니다. <두려움 없는 마음>은 자신을 짓누르는 우울과 불안, 두려움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 균형 잡힌 삶을 원하는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책 소개글에서 발췌 

'툽텐 진파, 자비를 말하다' 2022.6.4 대중강연

1985년부터 달라이 라마의 영어 통역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저서 작업과 번역에 함께 참여한 툽텐 진파 박사는 스탠퍼드 자비 명상프로그램(CCT™, Compassion Cultivation Trainingⓒ)의 핵심 개발자로 불교와 서양 과학의 대화를 주도해 온 Mind & Life 연구소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Compassion Institute™를 이끌며 고통의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핵심 가치로서 자비를 널리 펼치는 데 헌신하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 『두려움 없는 마음』이 있습니다.

2022년 6월 4일 온라인으로 열린 대중강연을 한글 자막과 함께 다시볼 수 있습니다.

기술이 이해와 연민을 높이다, 페이스북 사례

툽텐 진파는 달라이라마의 오랜 영어 번역가이자 전세계적으로 존경받는 학자이며 영적 지도자로서, 명상을 통한 연민의 관점에서 페이스북에 적용된 이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합니다. 

툽텐 진파는 승려로서 초기 교육과 훈련을 받았으며 남인도 간덴 모나스틱 대학교에서 게세 라람 학위를 받았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서양철학으로 B.A 학위를, 종교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또한 동방 종교 연구원으로 일하였습니다. 1999년부터 티벳고전연구소 이사장, 연구소 ‘티벳고전도서관’ 시리즈의 편집장을 맡고 있고, 맥길대학교 종교학과의 부교수로, 정신과 생명연구소의 선임 고문으로 불교의 전통과 현대과학의 창조적 대화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 동영상 소개글에서 발췌

공감과자비연구소 소식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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